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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 레프트백 브랜든 윌리엄스(19)를 고객으로 모시기 위한 경기장 밖 전쟁이 시작됐다.
윌리엄스는 20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트넘과의 재개 첫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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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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