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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PSG 네이마르가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였다. 또, 앙헬 디 마리아, 레안드로 파레디스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챔피언스리그를 치른 뒤 휴식여행을 다녀왔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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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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