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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리버풀의 티아고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확진 판정을 받았다.
티아고는 지난 20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패스 신기록을 세우며 프리미어리그(EPL)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지난 29일 아스날과 EPL 3라운드 홈경기에서 결장하며 부상이 의심됐으나 코로나 19 확진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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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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