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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가 일부 유관중 방침에 따라 오는 주말 열릴 수원 삼성전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이에 따라 부산은 15일 오후 2시부터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예매 가능한 좌석은 836석 정도다.
예매 가능 좌석과 가격은 프리미엄 테이블석(2만원), 프리미엄석(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6000원, 미취학 아동 3000원), 일반석(1만2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4000원, 미취학 아동 2000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인당 2매까지 가능하다.
구단은 "유관중 전환에 따라 입장 시 발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 운영 등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팬들이 찾아와서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에게 힘이 되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