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아스널은) 엄청난 도박을 하고 있다."
하지만 머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까지 외질의 활약을 떠올려봐라.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재능이 있고, 주급도 35만파운드(약 5억2000만원)나 된다"면서 "(스쿼드 제외에 대해)솔직히 좀 놀랐다. 내가 외질의 팬이기 때문"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