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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해리 매과이어(맨유)의 몸값이 절반으로 깎인 모습이다.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을 노리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금을 준비 중이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맨체스터이브닝뉴스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영입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선수 세 명을 매물로 내놓았다. 알렉스 텔레스(세비야 임대 이적), 매과이어, 앤서니 마샬'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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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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