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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해리 케인도 손흥민도 아니다.
매디슨은 2018년부터 레스터시티에서 뛴 그는 매 시즌 발전했다. 최근 3년간 리그 최상급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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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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