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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케빈 더 브라이너가 벨기에의 탈락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경기에서 더 브라이너는 평소보다 아래쪽에 배치됐다. 준비된 전술이었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조금 더 수비적인 포지션에서 뛰었다. 팀을 돕기 위해 모든 것을 다 했다. 다만 빅찬스에서 골을 놓친 것은 부끄럽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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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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