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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스페인 4강전. 사실상 결승전 맞네! 슈퍼컴퓨터의 예측. 우승후보 1순위 팀은 누굴까?

프랑스-스페인 4강전. 사실상 결승전 맞네! 슈퍼컴퓨터의 예측. 우승후보 1순위 팀은 누굴까?
프랑스-스페인 4강전. 사실상 결승전 맞네! 슈퍼컴퓨터의 예측. 우승후보 1순위 팀은 누굴까?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결승에서 만난다. 프랑스가 우승한다. 통계 전문매체의 예상이다.

4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4강전은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4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축구전문 통계 매체 옵타스포츠는 4개팀의 결승 진출, 우승 진출 확률을 업데이트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2강으로 꼽히는 프랑스와 스페인이 4강에서 만난다.

프랑스의 우세를 점쳤다.

프랑스가 스페인을 잡을 확률은 57.7%, 스페인의 승리 확률은 42.30를 매겼다.

프랑스는 이번 대회 최고의 공격진을 가지고 있다. 리오넬 메시와 함께 개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를 비롯해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가 강력하다.

폭발적 득점력과 패싱 능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공수 밸런스가 최상급이고, 객관적 전력 자체가 가장 강하다.

스페인이 정말 만만치 않다. 공수 밸런스는 상당히 강력하고, 크랙 라민 야말을 중심으로 중원이 힘은 프랑스를 능가한다. 게다가 2년 전 열린 유로 2024에서 대회 역사상 최초로 7전 전승으로 우승을 했다. 프랑스, 잉글랜드 등을 모두 제쳤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잉글랜드의 근소 우위를 점쳤다.

잉글랜드는 50.94%의 승률, 아르헨티나는 49.06%의 승률을 매겼다. 완벽한 백중세다.

잉글랜드는 노르웨이를 혈투 끝에 물리쳤고, 아르헨티나 역시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잡고 4강에 진출했다.

두 팀은 16강, 8강전에서 고전 끝에 승리를 거뒀고, 객관적 전력에 비해 경기력 자체가 약간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개팀의 우승 확률은 프랑스가 가장 높았다. 34.05%를 기록했다. 2위는 스페인이었다. 23.45%를 기록했다. 3위는 잉글랜드(21.94%) 4위는 아르헨티나(20.55%)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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