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미국 하와이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주최한다.
롯데그룹은 5일 하와이에서 열리는 '2012 LPGA롯데 챔피언십' 대회 주최를 공식발표했다. 오는 4월 19일(한국시각) 하와이 오하우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총상금은 170만달러(약 19억6000만원). 참가인원은 144명으로 풀필드 대회다. 롯데와 LPGA는 올해부터 3년간 대회를 치르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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