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스타트치곤 나쁘지 않다. '코리안 탱크' 최경주(42·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단독 7위에 랭크됐다.
마이클 브래들리, 스티브 스트리커, 웹 심슨(이상 미국), 마틴 레어드(스코틀랜드) 등 4명이 합계 5언더파 공동 2위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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