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핀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미셔너가 4년 임기 연장을 보장 받았다.
핀첨은 홈페이지를 통해 "PGA 투어가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뤘는데 앞으로 4년동안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생각한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활동하는 이런 단체에서 일하게 돼 영광이다. 선수들과 더욱 친밀하게 일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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