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초 타이거 우즈재단이 출시한 골프 어플리케이션 '타이거 우즈, 나의 스윙'이 2011년 애플 스토어 최고의 골프 어플리케이션에 선정됐다. 우즈는 지난해 4달러99센터(약 7500원)에 애플 스토어에 골프 스윙 분석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