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대 영파워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깜짝 놀라게 할 것인가. 올시즌 PGA 투어 첫 미국 본토 대회(시즌 세번째 대회, 앞선 두 대회는 하와이에서 개최)인 휴매너 챌린지에서 배상문(26·캘러웨이)과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선두권을 내달렸다. 배상문은 공동 3위, 노승열은 공동 7위다. 첫날이지만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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