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US오픈 챔피언 유소연(22·한화)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한편, 1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이보미(24·한국인삼공사)는 3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로 밀렸다. 서희경(26·하이트)과 김하늘(24·비씨카드)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9위에 랭크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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