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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은 3타차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했지만 끝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부엘리용은 투온에 성공한 뒤 1.2m 챔피언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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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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