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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22·한화)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호주여자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로 점프했다. 지난해 LPGA 신인왕 서희경(26·하이트)은 1타 차 2위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합계 4언더파 공동 3위권으로 내려앉았다.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는 3타를 잃고 이븐파 공동 10위로 뒷걸음질 쳤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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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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