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페덱스컵 우승자 빌 하스(미국)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던 필 미켈슨(미국)의 무릎을 꿇렸다.
승부는 연장 두 번째 홀이었다.
10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두 번째홀에서 하스는 2온에 성공했다. 홀컵까지 13m, 그러나 하스는 침착하게 버디퍼팅에 성공했다. 미켈슨은 파를 기록했고, 브래들리는 버디 퍼팅에 실패하며 우승한컵은 하스의 품에 안겼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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