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5·SK텔레콤)이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에 도전 중이다. 최나연은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는 초반에 치고나갔다가 대회 중반부터 무너졌다. 최나연은 싱가포르로 옮겨 치러지는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첫날 2위까지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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