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첫 승을 거둔 재미교포 존 허(22)의 세계랭킹이 130계단 상승했다. 2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67위에서 137위가 됐다. 존 허는 멕시코에서 열린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시드확보 예선전)을 통해 PGA에 합류한 존 허는 이번 우승으로 내년 출전권 걱정을 떨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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