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이진명(22·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6위에 올랐다.
한편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은 이날 2오버파 74타를 기록,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 54위에 올라 컷오프 통과에 만족해야 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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