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올 시즌 휴매너 챌린지 우승자인 마크윌슨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쳤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마크윌슨(40.29%), 필미켈슨(32.16%), 나상욱(31.02%), 최경주(30.72%)가 1~2언더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위창수(33.47%), 타이거 우즈(30.60%)는 1~2오버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한편,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펼쳐지는 '2012 LPGA 기아 클래식'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0회차에서는 전체 참가자의 72.45%가 야니챙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최나연(34.77%)이 3~4언더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신지애(39.21%), 스테이시루이스(34.26%), 야니챙(33.02%), 안젤라스탠퍼드(28.06%)가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양희영(33.97%)은 1~2오버가 가장 높게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9회차와 10회차는 각각 22일 오후 6시 50분,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