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35·KDB산은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 2라운드 단독 2위에 올랐다.
리더 보드 맨 위는 월드 넘버 원 청야니(대만)이 차지했다. 청야니는 이날에만 4타를 더 줄이며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편, 신지애(24·미래에셋)는 1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3위에 랭크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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