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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청야니(23·대만)의 독주는 '왕년의 골프 여제'도 막지 못했다.
2라운드에서 청야니에 이어 단독 2위에 올랐던 박세리는 동반 라운딩의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6언더파 210타로 5위로 처졌다. 아이언샷 난조로 1타를 잃었다.
청야니는 "4년전 박세리와의 대결에서 긴장해 손이 떨렸는데 오늘은 긴장을 풀고 경기에 임했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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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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