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골프토토 스페셜, 승무패와 1대11 게임이 KLPGA 롯데마트 여자오픈 및 PGA RBC 해리티지를 대상으로 연속 발매에 들어간다.
한편 같은날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리는 미국 프로골프(PGA) 'RBC 해리티지'를 대상으로 발행되는 골프토토 스페셜 15회차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브랜트 스네데커, 카일 스탠리, 마크 윌슨, 빌하스, 나상욱, 배상문 등 6명이 대상선수로 지정됐다. 또한 같은 경기를 대상으로 1대 11 12회차는 기준 선수로 2012년 PGA 트랜지션 챔피언십 우승자인 루크도날드가 선정됐으며 상대선수로 카일스탠리, 마크윌슨 , 빌하스, 배상문, 어니엘스 등 총 총 11명이 지정됐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4명 혹은 6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골프토토 1대11 게임은 지정선수 1명을 기준으로 나머지 11명의 상대선수 승, 무, 패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주에 발행되는 골프토토 스페셜 14회차, 승무패 2회차 게임은 11일 오후 21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스페셜 15회차와 1대11 12회차 게임은 12일 오후 6시 50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선수 개인이나 대회 주최측 사정으로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게임 구매 전 반드시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대상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