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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모바일 베이 클래식 1,2라운드에서 한국의 '메이저 퀸'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유선영도 이날 3타를 줄이며 최운정(볼빅)과 함께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6위에 랭크됐다.
한편, 2라운드 선두는 중간합계 9언더파를 적어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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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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