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주(25)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살롱파스컵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한편, 시즌 첫 승을 노리던 신지애(24·미래에셋)은 6언더파로 공동 5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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