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스윙을 바꾸고 우승트로피를 노렸다. '수퍼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은 캐디를 바꾸고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은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 공동 9위를 차지했다. PGA 무대에서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우즈는 컷 탈락했고, 배상문은 이븐파 공동 57위로 대회를 마쳤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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