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갖춘 레이저 핏 컬러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최근 몇 년간 클럽에 색상을 불어넣은 제품이 출시되면서 골프 용품 시장이 다채로워지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캘러웨이골프도 레이저 핏 컬러 드라이버를 선보였다. 한국 시장에는 총 6가지(레드,블루, 그린, 오렌지,옐로우, 화이트)의 색상이 50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뿐만 아니라 샤프트 및 그립까지 헤드 색상을 매치시켰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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