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더프너(35·미국)가 시즌 3승 정복을 눈앞에 뒀다.
한편, 한국(계)선수 중에서는 재미교포 존 허(22·정관장)가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5위에 랭크됐다. 양용은(40·KB금융)은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2언더파로 강성훈(25·신한금융)과 함께 공동 16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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