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강경남(29·우리투자증권)이 2연패 가능성을 키웠다.
한편 총 61명의 선수가 컷오프를 통과했다. 홍순상(31·SK텔레콤)과 김대현(24·하이트)은 컷탈락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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