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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37·미국)가 '골프 황제'의 위용을 뽐냈다.
1번홀 버디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은 우즈는 4번홀에서도 1타를 줄였다. 우즈는 6번홀에서도 버디 퍼팅을 이어 나갔다.
위기는 파3홀인 12번홀에서 찾아왔다. 더블 보기를 하고 말았다. 전반 나인까지 벌었던 타수를 까먹었다. 그러나 우즈는 빠르게 평정심을 되찾았다. 15번과 16번홀 연속 버디로 순위를 공동 2위까지 끌어올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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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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