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에서 2012년 혼다클래식 우승자인 로리 맥길로이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쳤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맥길로이(36.04%)가 3~4언더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존슨(32.51%), 레어드(32.51%), 스탠리(20.85%)는 1~2언더의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양용은(28.27%)은 0(이븐), 노승열(31.10%)은 1~2오버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한편, 7일 미국 뉴욕에서 펼쳐지는 'LPGA 웨그먼스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8회차에서는 전체 참가자의 68.16%가 야니챙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야니 챙(42.46%), 유선영(34.64%)이 3~4언더로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최나연(40.78%), 스테이시 루이스(31.84%)는 0(이븐), 안젤라 스탠퍼드(35.75%), 유소연(27.37%)은 1~2오버 예상이 가장 높게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28회차와 29회차는 각각 7일 오후 6시 50분, 오후 7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