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던 로리 매킬로이(23·북아일랜드)가 미극프로골프(PGA) 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한편, 한국(계) 선수 중에는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6언더파 274타 공동 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양용은(40·KB금융)은 4타를 더 잃으며 6오버파 공동 66위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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