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심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의 112번째 우승컵 주인공이 됐다.
짐 퓨릭은 이날 4타를 잃으며 최종합계 3오버파 283타로 공동 4위로 처졌고 3타를 줄인 마이클 톰슨(미국)이 최종합계 2오버파 282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최경주(SK텔레콤)은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6오버파 286타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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