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40·테일러메이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둘째날 선전했다.
지난주 US오픈 우승자 웹 심슨(미국)은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위창수와 함께 공동 10위(5언더파 135타)에 자리했다.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 등 대다수의 한국 선수들은 비 때문에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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