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골프] 마루망, 여성 전용 풀세트 클럽 출시

최종수정 2012-07-02 09:40

마루망이 여성 전용 풀세트 클럽 'VERITY VIP12'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디자인과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된 것이 특징이다. 처음 골프를 시작한 초급자부터 치기 쉬운 클럽을 원하는 골퍼까지 폭넓게 추천하는 모델로 헤드부터 샤프트까지 화려한 핑크 컬러로 디자인됐다. 드라이버는 고반발 티탄 소재를 사용했다. 페어웨이우드는 샬로우 페이스 형태로 편안함과 정확성을 추구했다. 아이언은 저중심 설계로 볼을 쉽게 띄우고 고탄도의 큰 비거리를 가능하게 한다. 퍼터는 일자형이다. 풀세트 구성은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2개, 아이언 8개, 퍼터 1개로 이뤄져 있다. 판매가는 23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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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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