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골프토토 게임이 PGA를 대상으로 스페셜 게임을 발매한다.
대상선수 가운데 잭 존슨은 지난 5월28일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 콜로니얼CC에서 열린 PGA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모든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 개인이나 대회 주최측 사정으로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참가 전 반드시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대상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