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전국골프연합회와 손잡고 스크린골프가 생활 체육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앞장선다.
골프존과 전국골프연합회는 16개 광역시도에 시뮬레이션골프분과를 설치해 전국 네트워크망을 확충하며 광역·권역별 생활체육대회가 자발적으로 개최돼 지역 골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골프존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대회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하는 학교클럽대회를 신설해 신규골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학교스포츠 클럽대회'와 '동호인클럽 리그제'를 위한 조직과 인프라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골프존과 전국골프연합회는 지난해부터 올바른 골프문화를 보급하고 시뮬레이션골프를 생활체육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1월 열린 제1회 생활체육 스크린골프 대회에는 연인원 6만5000명이 참가해 생활 스포츠로서 자리매김 했다. 올 4월 열린 국민생활체육 매장최강전도 전국 2100개의 매장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