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골프토토 스페셜과 승무패 게임이 연속 발매에 들어간다.
먼저 에비앙 마스터즈를 대상으로 하는 스페셜 37회차에는 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야니챙을 비롯해, 최나연(3위), 스테이시 루이스(4위), 아자하라 무노스(5위), 펑샨샨(6위), 유선영(7위), 양희영(8위) 등 상위랭커들이 모두 대상선수로 지정됐다.
스페셜 38회차에서는 상금랭킹 5위 헌터 마한을 필두로, 6위 맷 쿠차, 8위 웹 심슨, 25위 나상욱, 33위 위창수, 49위 노승열, 62위 션오헤어 등 총 7명이 대상선수로 선정됐다.
더욱 쉬워진 참여방식으로 돌아온 골프토토 승무패 게임은 회차별로 스포츠토토가 상금랭킹과 유명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5개조(10명) 1라운드 최종 승무패를 맞히는 방식으로, 승무패는 상금랭킹이 높은 선수가 하위선수보다 적은 타수면 '승', 같은 타수면 '무', 많은 타수면 '패'를 표기하면 된다. 구입금액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10만원 한도이고 '복식 베팅'도 가능하다.
한편, 골프토토의 경우 개인 사정과 대회 일정 등으로 대상선수가 변동될 수 있으니, 참여전 반드시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