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후보'인 재미교포 존 허(정관장)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 첫날 공동 15위에 올랐다.
존 허와 달리 한국(계) 선수들은 부진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캘러웨이)는 이븐파로 공동 66위, 위창수(테일러메이드)는 1오버파 71타로 공동 95위에 그쳤다. 노승열(타이틀리스트)도 공동 112위로 무너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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