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브라더스'의 맏형 최경주(42·SK텔레콤)와 김경태(26·신한금융)가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14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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