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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KB금융)이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우천으로 인해 하루 순연된 윈덤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스페인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6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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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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