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영(21·넵스)이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셋째 날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나선 이미림과 김혜윤도 이날 나란히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선두를 유지해 막판까지 치열한 우승 다툼을 펼치게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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