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쳤다.
폴라 크리머(미국) 등 4명이 6언더파 65타로 신지애를 추격하며 공동 3위에 오른 가운데 크리스티나 김과 송민영(신한금융)이 5언더파 66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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