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비오(22·넥슨)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출전 대회 전승 기록을 놓치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컵은 원아시아투어 멤버인 매튜 그리핀(호주·9언더파)에게 돌아갔다. 이날 4타를 줄인 강경남과 1타를 줄인 박상현이 8언더파로 1타차 공동 2위를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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