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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42·SK텔레콤)가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고향인 완도에 1억원을 기부한다.
최경주재단은 21일 "최경주가 이번 추석에 완도를 찾아 고향 주민들을 위로하고 명절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완도 주민들은 9월 초부터 잇따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해 가두리 양식장에 큰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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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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