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35·KDB금융그룹)와 최나연(25·SK텔레콤)이 국내 대회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시즌 상금랭킹 3위인 이미림(22·하나금융그룹)은 이날 출전 선수 중 가장 좋은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 최나연 조윤지(21·하이원) 배희경(20·호반건설)과 공동 2위(8언더파 136타)에 자리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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