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을 노리고 있는 존 허(22)가 두 번째 우승 도전에 나서게 됐다.
한편, 대회 '디펜딩 챔피언' 케빈 나(29·타이틀리스트)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29위로 대회 첫날을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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