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존 허(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했다.
'디펜딩 챔피언' 케빈 나(29·타이틀리스트)는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16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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